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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빈] Ep19. 빈 시청사 크리스마스 마켓, 그리고 야경 말이 안통하는데 주문부터 하드코어 생각만해도 어질어질. 어 여기도 누들킹이 있네. 여인 1이 찾은 밥집. 이번 여행에서 여인 1의 역할이 참 컸다. 괜히 대기업 부장이 아님.
- 할만한 온라인게임 FF14 7.51 패치, 고난도 레이드 절 요성난무 (절 케프카), 아욱세시아 오픈 최근 7.51 패치가 업데이트 되면서 하드코어 유저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절 요성난무, 일명 절 케프카가 불리는 고난도 레이드가 추가되었는데요. 모두가 기대했던 대로 어마어마한 난이도를 보여주면서 전 세계 하드코어 유저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은 이 절 요성난무와 함께 7.51 업데이트로 어.......
- Concrete Jungle Festival in Bangkok 2025 밴드 슬랜트(Slant)가 2 025년 6월6일 타일랜드의 방콕에서 쇼를 펼첬던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됐다 그외에도 6월7일 싱가포르와 8일 코 타 키나발루에서도 쇼에 참가했다 하드코어 펑크의 본고장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인정 받고 있지만 정작 한국에서는 극소수만이 아는 밴드로 남고있다 2018년 데모 음반이 나왔고 2021년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여성 싱 어
- 그린룸 - 제레미 솔니에, 2015 이 영화는 'ain't right'이라는 펑크/하드코어 밴드가 뭣도 모르고 공연 잘못갔다가 좢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어.......
- [크레스티드 게코] 숨바꼭질은 싫어 / 이름을 붙여줄까? / 카메라가 운다 어, 다녀오셨어요? 어제 밤, 분양을 마치고 집에 오니.... 사육통 뚜껑이 열려있더군요........................................ 이런 하드코어 숨바꼭질은 두번 다시 하고싶지 않아요. ㅡㅜ 너에게 이름을 붙여줄까..? 무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지어준 해츨링은 몇마리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