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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그리는 시, 꼬꼬크파 자작시; 물 먹인 하마 (성격차이, 이별,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물 먹인
하마
- 꼬꼬크파 - 구로(九老)에 하마가 살았다. 똑똑하지만 잠 많은 하마였다. 하마는 애굣덩어리였다. 하마는 덩치에 맞지 않게 화려함을 갈구했다. 그 하마는
육식
하마였다. 가을과 겨울을 쉼 없이 내달린 하마는 어느 봄 날 가면을 벗었다. 여우였다. 2018. 06. 14
blog.naver.com · 202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