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지막 잠실 등판서, 첫 선발승을…하영민 “유종의 미를 거뒀네요”
우완 투수 하영민(키움)에겐 여러모로 의미가 큰 경기였다. 8일 잠실구장서 열린 L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 '데뷔 첫 잠실 선발승' 키움 하영민 "유종의 미 거뒀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올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에서 첫 선발승을 거뒀다. 올 시즌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르는 건 이날 경기가 마지막이었던 하영민은 이번 승리가 더 뜻깊다. 하영민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 키움 하영민, 1군 엔트리 말소…시즌 막판 열흘 휴식 부여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대들보 하영민이 시즌 막판 잠시 휴식을 갖는다. 키움은 경기가 없는 9일 하영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가 전날(8일)부터 잔여경기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하영민은 전날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 LG에 고춧가루 뿌린 키움…설종진 감독 "하영민, 선발 역할 완벽"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치열한 3위 경쟁을 벌이는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수훈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 '하영민 6이닝 무실점' 키움, LG 3연패 빠뜨려…8-3 승리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갈 길 급한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최하위 키움은 45승 3무 80패를 기록했다. 또 패배한 3위 L
-
“계획이 있다” 하영민 열흘 휴식 주는 설종진 키움 감독의 엔트리 운용법
엔트리를 비우는 이유가 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1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콜업 선수 없이 하영민(31)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2일 고척 SSG 랜더스전부터
-
LG전 악몽 날렸다…키움 하영민, 6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6승 수확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4경기 만에 개인 승리를 추가했다.
-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체결 프로야구 키움의 오른손 투수 하영민이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로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키움 구단은 13일 "하영민과 2034년까지 계약기간 8년, 연봉 및 옵션 포함 총액 80억 원에 재계약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키움 구단이 체결한 비FA 다년계약 중 최대 규모로
- 키움 '암흑기 에이스' 하영민, 80억 '잭팟' 터졌다 키움이 팀의 핵심 선발 투수와 8년 80억 원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발투수 하영민과 계약 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 원(세부내용 미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하영민은 "구단
- 키움 '암흑기 에이스' 하영민, 80억 '잭팟' 터졌다 키움이 팀의 핵심 선발 투수와 8년 80억 원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발투수 하영민과 계약 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 원(세부내용 미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하영민은 "구단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