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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눈물 나는 하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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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G] 메뚜기 월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무한도전 박명수의 어떤가요 무대 모음 MBC130105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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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다시보기] 렛츠고 렛츠고 컴온🔥 볼 때마다 터지는 무도 녹음실 모음.zip |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플레이리스트 MBC150801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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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G] 오늘만 사는 노홍철의 레전드 광기ㅋㅋㅋ 무한도전 무한상사 노래방 회식 MBC121006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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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G] 무도 멤버들끼리 음악중심 무대 서면 생기는 일 MBC130706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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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G] 들으면 울컥하게 되는 '흰수염고래' 커버 무대 모음 MBC251019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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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SONG]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유재석ㅋㅋ😎 무한도전 녹음실 현장 모음 MBC150801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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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다시보기] 가요제마다 레전드 찍는 정형돈ㅋㅋ😎 무도 박명수의 어떤가요 모음.zip | #무한도전 #정형돈 #박명수 #플레이리스트 MBC130105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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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다시보기] ??? : 네가 잘해서 잘된 걸까?☠️ 신입사원 권지용과 함께하는 무한상사 노래방 모음.zip | #무한도전 #GD #플레이리스트 MBC121006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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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다시보기] 어서와 논두렁 음중은 처음이지..?🚜 무도식 음악중심 모음.zip | #무한도전 #박명수 #유재석 #플레이리스트 MBC130706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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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회고 커리어 회고ㅣ인문학을 사랑해서 금융권 회사를 탈주한 이십 대가 있다? 이번 글과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느덧 칠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은 네이버가 모두의 회고라는 판을 깔아준 김에 처음으로 제 이야기를 조금 남겨볼까 합니다 하하
- 가요토크.제5화 목포 하면 왜 모두 이 노래를 떠올릴까? 하하. 참 신기합니다. 도시 하나를 노래 한 곡이 대표한다는 거 말입니다. 그것도 한두 해가 아닙니다. 90년이 넘도록 대한민국 사람들이 목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노래. 바로 〈목포의 눈.......
- <이어라 작가님> 우리를 둘러싼 사물들에게 '목소리'가 있다면 『사물의 목소리, 물음(物音)』 가수 한로로 님의 노래 을 오래도록 반복해서 들었어요. 매일 같이 듣다 보니 공간이 지니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자연스레 사물로 시선을 옮기게 되었어요. 하하. Q. 집필 과정에서 작가님만의 특별한 루틴을 만들어 준 사.......
- [COVER-태국/한글자막] 'Little John - ฉันไม่ต้องการตัวเธอในตอนนี้' Covered by 퍼플제이(Purple J) (찬마이떵깐뚜어터나이떤니) 타이커버 시즌 2의 두번째 커버곡이다 이 노래는 비교적 신생이지만 태국 Rock씬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밴드 Little Jhon의 노래 ฉันไม่ต้องการตัวเธอในตอนนี้ gaan dtua ter nai dton ni | 찬마이떵깐뚜어터나이떤니) '지금 나는 너를 원하지 않아' 라는 곡이다 (제목이 길어 평소와 달리 작업물 내 폰트를 줄여야 했다 하하
- '동네한바퀴'6월: 안산자락길>홍제폭포 이삿짐을 정리하다가 예전 아이들이 애기일 때 장난감이 나오니 히히 하하 무척 재밌었나 보다. 너희들도 추억이 무척 그리운 게지 이 하나의 그림과 노래 해질녘 ㅡ 노을빛과 친구들
- 추풍령 노래에 담긴 추억, 그 시절 감성 그대로! 하하!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바로바로~ 옛 추억을 소환하는 명곡, **'추풍령'**을 제가 직접 불러본 쇼츠 영상이에요! 이 노래, 혹시 기억하시나요?
- 지리산의 노래_ 나는 기억해. 네, 오늘도 어김없이 노래 한 곡 AI가 만들었습니다. 하하... 이번엔 지리산 입장에서 지리산이 부른 노래인데요. 아시죠? 지리산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이번 가사는 유독 멜로디랑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서 (특히 두 번째 노래) AI의 도움을 더더욱 받았습니다
- 이슬비 내리는 아침 이슬비 내리는 아침에 전에 이런 노래 있었는데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 갑니다 맞나 모르겠네여 그냥 흥얼 거리다 보니 대나무살로 만든 비닐우산 기억하시나요 했는데 그 성냥 모아서 집에다 쌓아두곤 했는데 그래도 그때는 산에 불이 나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왜 그런가요 파르페 아신다면 그시절 미팅도 기억나실텐데 테이블위에 내 소지품 꺼내놓고 하하
- 4월의 마지막날 알차다!!!!!!!!!! 코르티스 이번 노래 맘에드는구나 전에 영ㅋㅋ 보단 나은데 영ㅋㅋ 음원 도대체언제내냐? 저기서 책을 사면 감방에 넣어준대 그리고 4.30일이 되어서야 첫 솔로주행 나갔는데 끼어들기 못해서 600미터거리 주유소 못가고 3키로나 더 전진함 하하 국장 하지않기로 다짐했지만
- 업보로 몰아쓰는 3,4월 일상 짜잔 ~ 사실 트렌디한 건 다 준영이 거임 하하 거의 새벽 1시까지 보카로 노래 들으면서 만들어서 나중에는 좀 지쳤음… 만드는 것도 만드는 건데 꼭두각시 피에로 허밍에 중독되어서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