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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주거에서 평화교육까지…국회서 '청년정책 대전환' 연속 토론회 열려 이번 연속 토론회에는 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정·강득구·김우영·이해식·한준호·김준혁·손명수·채현일·황명선 국회의원이 뜻을 모았다. 이 외에도 김 대표는 이재명 정부 4대 청년 국가전략으로 기본주택, 청년도전기본소득, 데이터기본소득을 내놓았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노영희> 민주당의 386 세대들이 결국엔 다 운동하던 그분들 학생 전대협 때부터 해가지고 우리가 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만들었어. 그러면 지금 두 번 연속 민주당을 많은 국민들이 지지해 주고 의원들을 많이 다수당으로 만들어 줬지만 2028년도 총선 때는 분명히 뒤집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