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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신문 [사설] ‘무소불위’ 검찰 역사 속으로, 자업자득이다 [사설] ‘무소불위’ 검찰 역사 속으로, 자업자득이다 수정 2025-09-07 18:35 등록 2025-09-07 18:27 정부 수립 후 70여년 동안 형사사법시스템의 핵심 기관이었던 검찰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수사와 기소를 한 손에 쥐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다 국민의
- 죽고 사는 문제를 미국에 맡길 수 없다 --- 엄상익 변호사 오늘 아침 조선일보 사설 제목은 ‘무엇이 확실히 전쟁을 막느냐’였다. 그러면서 우리 군의 능력이 부족하니 전시작전권의 회수를 신중히 할 것을 촉구했다. 한겨레 신문 주필을 지낸 후배가 이런 말을 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북에서 미사일을 인천공항에 한 발만 쏘면 우리 경제는 풍지박산이라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