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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갑질에 폭행까지" 외국인 교사의 악몽…학교는 석연찮은 '괴롭힘 인정' 번복 전문가들은 학교 측의 해석이 지나치게 좁다고 지적합니다. 학교 측은 재심의 결과를 존중해 결정을 변경했을 뿐이라며 절차상 문제는 없었다고 밝힌 가운데, 노동 당국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MBN뉴스 최하언입니다.
- “다문화가 약점?…내 특수성 밀고 나가면 오히려 강점 돼요” 베트남 호치민에서 태어나 2009년 7살 나이에 한국에 중도 입국한 김 씨는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베트남인인 다문화가정 출신이다. 학교 외 과정으로 지역구 다문화센터에서 받는 방과후 한국어
- 트럼프 행정부, F비자 '4년 제한'…한인 유학생 비상 지금 학교 다니는 학생도, 유학 준비 중인 학생도 다 해당합니다. 워싱턴에서 강영구 특파원입니다. 바뀐 규정을 적용받는 한국인 비자 소지자는 2만 명이 넘습니다. 황당하기는 다른 외국인 유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 '참교육'이 드라마로도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또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성 캐릭터가 과하게 부정적으로 묘사되는 등 성차별 의혹도 일었다. 교육 문제를 개인이 아니라 학교 시스템과 권력 구조 문제로 확장했다.
- 필리핀 앞바다서 규모 7.8 강진…"최소 19명 사망·134명 부상" 특히 오늘(8일)은 필리핀 개학일이라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대피하고 학교 건물 일부가 무너지는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습니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한국인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이 일부 파손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이상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