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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인터뷰] 바레인 평가전 2전승으로 마친 라미레스 男 배구 대표팀 감독, “2년 반 동안 열정과 자신감 더욱 갖춘 팀 됐어…아시아선수권-AG서도 치열하게 싸우겠다”
[천안=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년 반 동안 열정과 자신감을 더욱 갖춘 팀이 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감독(43·브라질)은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서 열린 바레인과 ‘한-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대한민국 남자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2차전서 세트 스코어 3-0(26-24 25-16 25-20) 완승을 거둔 뒤 환하게 웃었다. 2전승이라는
- 한국 남자배구, 브라질과 2차 평가전서 1-3 완패...1승 1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강호' 브라질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평가전 2차전에서 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은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브라질(세계랭킹 7위)과의 2차 평가전에서 세트 스코어 1-3(19-25 25-27
- ‘신호진-최준혁-임성진 두 자릿수 득점 합작’ 男 배구 대표팀, 동아시아선수권 서전 승리로 장식…한일전서 3-1 승리 동아시아남자선수권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서 세트 스코어 3-1(25-20 23-25 25-21 25-19)로 이겼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브라질)은 동아시아남자선수권서 2년 연속 우승하면 목표인 아시아남자선수권과 아시안게임 동반 석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