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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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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이 그렇다고 안 갈 수는 없고. 그래서 우리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저는 이 싸움은 좀 자제하는 게 낫다, 서로 간에. 서로 간에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다 개긴도긴이에요, 제가 볼 때는.
www.nocutnews.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