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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는 외국인이 새 성장동력… 日만큼만 와도 지금의 2배”
지난달 방한(訪韓)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 인수 발표 뒤 사업 확장 구상을 밝힌 건 처음이다. 마이리얼트립을 키운 건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아웃바운드)이었다. 2012년 가이드 투어 중개로 출발해 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의 ‘여행 슈퍼앱’으로 자랐지만 이제 한국을 찾는 외국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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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 “3년 안에 매출은 韓 오는 외국인에게서 창출”
지난달 방한(訪韓)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 인수 발표 뒤 사업 확장 구상을 밝힌 건 처음이다.마이리얼트립을 키운 건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아웃바운드)이었다. 2012년 가이드 투어 중개로 출발해 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의 ‘여행 슈퍼앱’으로 자랐지만 이제 한국을 찾는 외국인으로 눈을 돌렸다.
- "하나의 한국이 되길"... 지구 반대편 노병이 던진 묵직한 울림 단순한 여행 예능인 줄 알았으나, 여정의 끝에서 마주한 것은 우리 현대사의 가장 육중한 부채감이자 선배 방송인으로서의 깊은 반성이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 3'가 에티오피아 투어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