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오스카 보는 전도연, 미국 고섬어워즈 주연상 후보 됐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전도연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올해 미국 고섬어워즈(The Gotham Awards) 여우주연상 후보가 됐다. 한국 배우가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건 윤여정(미나리
-
판빙빙 “‘가능한 사랑’ 새로운 충격…韓영화 세계적” [31st BIFF]
이날 판빙빙은 한국 영화에 대해 “많은 한국 영화인과 함께 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영화에 대해 부러워했다. 영화 속의배우들이 자유롭게 영화 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콘텐츠는 다양한 장르가 존
-
전도연, 韓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오르나…외신 집중 조명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전도연이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The Hollywood Reporter)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한국 영화의 한 시대를 정의한 전도연, ‘가능한 사랑’으로 오스카 후보 경쟁에 뛰어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
美 유력 영화 매체 “전도연, 한국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될 것”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트가 전도연을 두고 내년 열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통해 한국 최초 여우주연상 후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할리우드 리포트는 최근 ‘한국 영화의 그러면서 “한국 영화계에서 전도연은 정말 독보적이고 누구도 견줄 수 없
-
송지우, ‘마이 수지’로 스크린 첫 주연…새 얼굴 선보인다
배우 송지우가 영화 ‘마이 수지’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한다. 밝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주 노동자의 삶과 내면을 그려내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지우는 극 중 낯선 한국 사회에서 보호받지 못한
-
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주연과 서울 내한 확정…10월 행사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영화 ‘룩백’으로 내한한다.22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에 따르면 ‘룩백’은 오는 10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후지노 역을 맡은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 유해진, 백상 주연상 불발에 “상 때문에 연기하니? 됐어” 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주연상 수상 불발을 유쾌하게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 ‘한국 영화 관객 수 1위! 배우 유해진✨ 57분 교통 정보 리포터, 유리몸 여행자...
- '디거' 이냐리투 감독 내한 불발…톰 크루즈만 참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디거'를 연출한 멕시코 출신 거장 알레한드로 곤살레스(G) 이냐리투 감독의 내한이 불발됐다. 이냐리투 감독은 서한을 통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며 "한국 관객이 보내주는 열정에 늘 감동해 왔기에 이번 기회를 놓쳐 안타깝다
-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내한 확정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영화 ‘룩백’으로 오는 10월 ‘직접’ 한국 관객을 만난다.10월 8일 개봉하는 ‘룩백’은 잊지 통해 한국 개봉 소감과 함께 내한 소식을 전했다.
-
유지태·김지운 등 참석…미국 LA·하와이 '한국 영화 축제'
배우 유지태. [연합뉴스 자료사진]배우 유지태.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와 하와이주에서 한국 영화와 배우들을 조명하는 축제가 연이어 열립니다. 주(駐) LA한국문화원은 현지시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하모니 골드 프리뷰 하우스 등지에서 '제1회 로스앤젤레스 한국영화제'(LAKFF)를 열고 할리우드 중심지에서 한국 영화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