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 첫 개최 청소년 ‘로봇 올림픽’…팀 코리아 “목표는 우승이죠”
인천 송도에서 처음 열린 청소년 로봇 대회 FGC 2026. 한국팀의 본선 도전과 아프가니스탄·아이티팀의 사연을 현장에서 전한다.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AG 2연패’ 안세영, 金 뒤엔 독한 노력 있었다
안세영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에서 단식과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땄습니다. 선수 이후 27년 만에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습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2026년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까지 제패하며 ‘그랜드슬램’을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