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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내가 걱정스럽게 본 거는 그 사건 터졌을 때부터 오세훈 명태균이 만나게 된 계기를 내가 알아요. ◇ 박재홍> 왜 만나게 됐습니까? 안 그러면 다음 총선 어떻게 할 거야? 다음 총선에 그런 사람들 나오면 어떡할 거야. 마찬가지라.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장성철> 저는 국민의힘과 보수 우파의 미래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는. ◇ 박재홍> 보수의 파이가 커져야 된다. 그리고 4월 27일에 문제가 있었는데 5월 중순에 이거 딱 사건 끝내지 않아요. 그렇게 금방 한 달도 안 돼서 끝낼 수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