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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유 값을 물어보지 말라 황정민 주연의 영화 에 보면 황정민이 서울 시장 후보로 나오면서 사이다발언을 하는 장면(1분 14초부터)이 나온다. '후보님들 애기들 분윳값이 얼만주 알아요?' 한나라 문제가 국사를 더욱 잘 익히게 되자 조회에서 우승상인 주발에게 물었다. "천하에서 1년에 판결을 끝내는 건수가 얼마나 되오?" 주발이 알지 못하는 사실을 사과했다.
- 영화 리뷰 -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 거대한 영화의 시작을 알리다. 이러한 궁금증은 영화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에서도 이어집니다. 한나라 말기,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조조(장풍의)는 자신이 천하의 패권을 쥐는데 걸림돌인 유비(용유)와 손권(장첸)을 역적으로 몰아서 전멸시키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