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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당권주자 첫 정견 발표…'후단협'·'한미FTA' 파묘 쏟아져 【 앵커멘트 】 민주당 당권주자 현역 의원 4명이 오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처음으로 당대표를 원하는 이들의 포부를 듣는 자리였지만 과거 논란을 들추는 공방이 주를 이뤘습니다. 고정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에서 열린 민주당 당권주자들의 첫
- 송영길 “정청래, 盧의 한미FTA 반대”… 친청 “파묘땐 과거에 묻혀”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 간 벌어진 ‘민주당 적통’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불참 의혹을 제기한 것을 사과하면서도 재차 “노 전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때 반대 선봉에 정 전 대표가 있었다”고 지적한 것. 그
-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文 회동…與 '적통 논쟁' 휴전? [아침&매일경제] 출연자]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송영길 #정청래 #노무현 #한미FTA #의원총회 #김민석 #국무총리 #이재명 #대통령
- 한미FTA까지 꺼낸 與당권…적통론 넘어 파묘전 사과하면서도, 곧바로 한미FTA 문제를 꺼내 들었다. 당시 그는 열린우리당 사무총장과 국회 FTA특위 간사 등을 맡으며 한미FTA 추진을 뒷받침했다.
- 송영길 ‘정청래, 노무현과 등져 장례식 불참’ 주장 사과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당시 정 전 대표가 반대의 선봉에 섰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적통성 논란을 이어갔습니다.이 과정에서 자신은 “일관되게 노무현 대통령의 한미FTA
- 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정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정통성을 강조하자, 송 의원은 한미FTA 등 과거를 소환하며 정 전 대표를 정조준했다. 특히 송 의원은 노무현 정부 당시 한미FTA 추진 과정에서 정 전 대표가 대표적인 반대파였다는 점을 부각했다.
- 남북회담·FTA 문서 개방…대통령 기록물 3만 1천 건 공개 현황을 짚어볼 수 있는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 제1차 위원회',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박근혜 대통령 시기의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을 위한 '농어업분야 한미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