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李대통령, ‘트럼프 회담·멕시코 세일즈 외교’ 5박7일 북중미 순방 매듭
대통령이 유엔총회와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이어진 5박 7일 북중미 순방을 마무리하고 26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다자·양자 외교에 공을 들인 이 대통령은 한반도 복원했다는 점에서 이번 순방의 최대 성과로 꼽힌다.한국 정상으로는 16년 만에 국빈으로 방문한 멕시코에서는 한-멕 정상회담을 계기로 투자보장협정 개정을 타결하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2030년 10억불 교역 달성 목표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통상·투자 협력 확대, 공급망·핵심광물 분야 협력 강화와 함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특히 이 대통령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협력 구상에 대해 설명했고, 후렐수흐 대통령도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겠다는
- 李 '신뢰 외교' 마무리…나토와 방산협력 논의 …'北수교국' 몽골에 경제, 한반도 평화 협력 당부 이어 9일부터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양국 수교 40주년을 맞는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