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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수원, 핵연료 공급망 확대…프랑스와 손잡았다 이번 협력의향서 체결은 지난 4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 당시 체결한 한수원-오라노 간'핵연료주기 분야...
- 한수원, 원자력 안전문화·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에는 조석진 한수원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사업소 주요 보직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조석진 한수원 안전기술부사장은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은 의사결정과 조직문화에 있는 경우가 많다"며 "현장에서
-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 '노사·협력사 합동' 안전점검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강창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지하발전소를 찾아 수차 등 주요 설비와 작업공간, 이동통로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 한수원, 협력사 원자력 품질 역량 강화…전기·계측제어 심화교육 한수원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협력사 품질부서장과 품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원자력 품질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 협력의향서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양국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프랑스 오라노와... 프랑스가 원자력 및 핵연료 공급망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공유하고 전략적 협력을 한층 구체화했다는 데에...
- 한수원, 실천하고 변화하는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 출범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회사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차장, 과장, 대리·주임 등 세 그룹으로 이루어진 주니어보드는 각 그룹별 리더를 스스로 선정하고,
- 한수원,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9년 연속 금상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하며 19년 연속 금상(대통령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28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 "전기료 미리 내면 원가에 드립니다"…한수원 '15조' 조달 묘수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의 소유와 운영을 그대로 맡으면서 기업이 앞으로 낼 전기료를 미리 받아 최대... 프랑스가 도입한 원자력발전량 할당계약(CAPN)을 국내에 적용하자는 구상이다. 황재훈 K-정책금융연구소...
- 한수원, 프랑스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협력…서구권 공급망 다변화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원자력 기업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에서 장기 협력을 추진한다. 서구권의 신규 농축 공급원을 확보해 핵연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 [속보] 한수원, 한울원전 4호기 원자로 자동정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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