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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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0817] 싼타모+영종도 한바퀴 드라이브+다이소 불스원 엔진오일 첨가제 주입+1994 엑센트 만남
한창 건설중인 모습이 아닌.. 짓다가 만 느낌으로 있던 건물.. 예단포항 도착.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다니기 좋았음.ㅎ 물이 빠지는 중인데.. 한참 만조였을때는 넘쳤을듯..ㄷㄷ 그냥 구조물. 그래도 있으니 어울림~ 무조건 해안가와 가까운 도로만 찾아서 다녔다..ㅎ 불빛이 전혀 없었던 도로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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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후기
개요 전시제목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전시장소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 전시기간 2026.08.11 - 11.22 전시품 김정희 필 (보물) 등 31건 38점 박물관은 여름이 한창 흘러가는 여름 시간이 아쉬워서 볕은 따가워도 거울못 주변을 한참 동안 구경했어요. 구름까지 내 사진을 흐뭇하게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날이었어요. 정말 예쁘죠??? .......
- 여름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 오이채 넣으면 나물 맛이 빨리 변하지 않아요 저는 특별히 출근하지 않아 집에서만 생활을 하니 덥다~ 그 정도인데 이 무지막지한 더위에 출근하시는 분들도 힘들고 아이들 방학이라서 한참 크는 아이들 밥 해주시는 분들도 너무 힘들겠다 아이들 한창 클때 급여도 제일 많기는 했지만 아이들이 없는 지금이랑은 생활비 규모 자.......
- J 선생과의 열번째 대화 한참 전에 나왔는데, 어쩌다 보니 블로그에 올리는 걸 놓쳤다. 이걸로 2부까지 다루었다. 3부도 한창 진행 중이니, 곧 더 올리기로 한다.
- 밥 차리고 치우다 하루 끝! 여름방학 집밥 저녁 메뉴 개학이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ㅋㅋㅋㅋ 여름방학 시작할 때만 해도 아자아자! ㅎ 그래도 한창 크는 아이 밥상만큼은 내가 조금 편하자고 매번 배달음식으로 해결하고 싶지는 않아서 오늘도 냉장고 열고 부지런히 저녁 준비 시작해봅니다.
- 검정고시 시험 난이도 과목준비 인강과 함께 지금 한창 준비하고 계실 분들이나 내년도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는 학생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혼자서 어떻게 공부했는지에 대한 후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한참 뒤인 20대 중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준비를 시작했어요.
- 홍대향수공방 뤼미에르퍼퓸 연남 B클래스 향수 만들기 후기 요즘 한창 핫하던데 바틀비씨도 조카데리고 다녀왔네요.ㅎㅎ 올해 초 결혼한 조카와 조카며느리에게 어떤 선물을 해주면 좋을까 한참 고민했는데요.
-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 장난감|반디 자이언트 사마귀 RC 후기 곤충에 한창 관심이 많아진 첫째를 위해 요즘 집에서 가지고 놀 만한 장난감을 찾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백화점갔다가 우연히 보게 된 반디 자이언트 사마귀 RC를 보고 첫째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사마귀나 곤충 사진을 보면 한참 들여다보는 아이라 실제 곤충처럼 생긴 RC 장난감이라면 재미있게 가지고 놀 것 같더라고요 ⸻ 실제 사마귀처럼 생긴 모습이 눈에 띄네요 처음
- 무계획 즉흥적으로 갔다온 하네다공항(HND) 당일치기 출사, 찍을 수만 있다면 한 번쯤 돈지랄은 할 수 있지 (2026.05.19) 순서에 맞춰서 업로드하면 이 출사기는 한참 뒤에나 업로드 되었겠지만 해외 출사기는 가능한 빨리 처분(?)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안 그래도 한창 여름방학 시즌인 8월달에도 작년과 비교해보면 이게 방학시즌 블로그가 맞나 싶을 정도로 고요한데 방학마저도 끝나면 현재보다 더 조용해지고 보는
- 소아 장염이 이렇게 무섭다고? 새벽 5시의 헛구역질, 단순한 체기인 줄 알았는데... 요즘 유치원 싹 쓸고 있다는 '그 바이러스', 장염 초기 증상과 직판 응급 대처법 평소 같으면 한창 꿈나라를 헤매고 있을 시간이었고, 유치원에 가려면 적어도 3시간은 더 남아있는 한참 일찍인 시간이었다.
뉴스
- 음악하는 남편, 사진작가 아내의 속사정 그러나 겉으론 심각한 문제가 아닐지언정 셋의 현재 삶은 만족과는 한참 멀다. 그렇다고 속 좁게 한창 잘나가는 아내를 시기하거나 자기혐오에 빠져 혼자 열등감에 몸부림치는 것과도 거리가 멀다.
- "기지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사람들...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요" 화사한 박물관을 한창 소개하던 최희신에게, 이곳을 처음 구상할 때 무엇이 꼭 담기길 바랐는지 물었다. "그런 거 생각 안 해요. 저는 겁이 많아서 어디 앞에 나가고 그러기보단 주로 대자보 쓰고 그랬던 것 같은데, 세월이 한참 지나고 보니 제가 현장에 있었던 큰 사건이 많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