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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의 옥, 람((세조의 책사) 훈구,. 17세 무과 급제, 야사) 어린 남이는 귀신을 물리쳤다. 1467년 이시애의 난 이시애 ㅡ 함경도 호족, 총사령관 : 강 순. 화살이 꽂힌채 적진으로 돌진해 싸웠다, 1등 적계 공신, 우상대장 출전 건주 여진이만주의 변란, ㅡ 북정가(北 征 歌)ㅡ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두만강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라 사나이
- 금강산(金剛山 ) 해금강 삼일포(三日浦) 금강산(金剛山) 삼일포(三日浦) 알록조개 입 맞추며 자랐나 눈이 바다처럼 푸를뿐더러 까무스레한 네 얼굴 가시내야 나는 발을 얼구며 무쇠다리 건너온 함경도 사나이......
- <전라도 가시내> 이용악 나는 발을 얼리며 다리를 건너온 함경도 사내. 전라도에서 온 가시내와 함경도에서 온 사내. 두 사람이 등장인물이다. 즉 함경도, 전라도라는 지명이 그냥 나온게 아님. >>전라도 가시내 함경도 사나이 2연 바람소리도 호개도 이제는 무섭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