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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을 보내며> 함석헌 선생님과 ‘씨알의 소리’
◯
함석헌
선생의 법정일화입니다. 상복인 베옷을 입고 재판정에서 “아이고, 아이고~” 통곡하셨습니다. 재판장이 왜 통곡하느냐고 묻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동료가 왜
호
(號)가 없냐고 묻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조선시대 상놈이
호
있는 것 봤는가?”
blog.naver.com · 20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