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함양군, 추석 맞이 상품권 35억 원 발행…소상공인 매출 지원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추석을 앞두고 함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크게 늘리며 지역 소비 진작과 서민 가계 부담 완화에 나섰다. 함양사랑상품권[사진=함양군] 2026.08.28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지원을 위해 9월 한 달간
www.newspim.com · 2026.08.28
-
함양군,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마무리
경남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함께 한 끼'를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 완화를 목표로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동 요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증가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www.shinailbo.co.kr · 2026.07.27
-
함양군, 하반기 농어업인 융자 지원 접수
9일 밝혔다.소득특화지원사업은 농어업인의 경영 개선과 소득 증대를 위해 함양군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연 1.0%의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함양군
www.shinailbo.co.kr · 2026.07.09
-
함양군,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90억원 지원
경남 함양군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하반기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함양군은 오는 6일부터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융자에 대해 연 3%의 이차보전
www.shinailbo.co.kr · 2026.07.05
-
함양군, 농작업 안전컨설팅 2차 추진…현장 맞춤형 재해 예방 지원
경남 함양군이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이어간다.21일 함양군에 따르면 군은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컨설팅' 사업 2차 단계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3단계에 걸쳐
www.shinailbo.co.kr · 2026.07.20
-
함양군, 양파 수확철 맞아 대규모 농촌 일손 지원
경남 함양군이 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일손 지원에 나섰다. 공공기관과 민간단체의 참여를 확대하며 농가 부담 완화에 힘을 쏟고 있다.군은 지난 12일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덜기 위해 대규모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진병영
www.shinailbo.co.kr · 2026.06.15
-
함양군, 농작업 환경 개선 장비 보급 완료…21개 농가 지원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이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이장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상 농가에 장비 보급을 완료했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인구 고령화와 여성 농업인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
www.newspim.com · 2026.06.10
-
[함양소식]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접수 등
신청은 전기 이륜차 제작 및 수입 업체가 구매자를 대신해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서에 따라 선정된다. ◇ 함양군,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대비 현
www.newsis.com · 2026.10.13
-
함양군,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책 논의
전략을 구체화했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양상호 부군수와 노인·여성·청년·산업·일자리·보육·의료 등 분야 민간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함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www.shinailbo.co.kr · 2026.06.24
-
버스카드 충전 안 하고 기다렸는데... 함양 무상버스 '기습 보류'에 주민 허탈
함양군은 한정된 지방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합리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으나, 운수사 측은 경영 안정을 고려한 산정 기준을 요구하며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함양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협의했으나, 군 재정에 과도한 부담을 주면서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라며 해명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