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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멈춰달라” 참모들 계속된 간언에도 내란 방관한 김명수 특검, 강동길 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등 당시 ‘핵심 참모’들 진술 확보 “병력 철수 요청을” “포고령에 법적 문제 있다” 제지 건의에도 내란 순응 박안수 “계엄 상황실 구성 도와줘 참모들의 지적으로 김 전 의장이 비상계엄의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지만 이를 외면함으로써 계엄에 가담했다고 본다. 15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12·3 내란 당시 합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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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대.38대 해군 참모총장 이취임식 . ⚓️ 제38대 해군참모총장으로 취임한 강동길 제독은 해사 46기로 임관하여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해군참모차장,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합참 전력기획처장 등을 역임한 전력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