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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더루아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오랜 매니저와 동행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류수영은 최근 더루아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류수영 역시 오랜 기간 함께 일하며 신뢰를 쌓아온 김 부문장과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새 소속사에서는 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요리, 예능, 해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 김수현, 필리핀서 2만 팬과 만난다…10월 대규모 팬미팅 확정 배우 김수현이 오는 10월 필리핀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열고 해외 팬들과 만난다. 약 2만 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필리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ENCH가 주최하며,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 송혜교, 신생 기획사와 손 잡는다…20년 인연과 동행 보도에 따르면 신 대표는 송혜교와 20년 넘게 호흡을 맞춘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으로, 과거 송혜교와 해외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UAA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라며 "긴 시간 서로 신뢰
- 최우식, 파리 패션쇼 ‘흑인 팬 차별’ 의혹 직접 해명…“시간 짧았을 뿐” 배우 최우식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팬 패싱(외면)' 및 차별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최우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영문으로 된 입장문을 그는 이어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분께 사인을 해드리려고 노력했으나 시간이 너무 짧았다”며 “다음에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설명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지난주에 박광일 역사 작가님이 나오셨는데 일단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인 안상호, 이를 친일파로 봐야 하는지 여부를 짚어봤는데요. 굉장히 오랜 시간 싸웠고 지금도 싸우는 건데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국가가 굴욕적인 패소를 당해 왔습니다. ◇ 박성태> 환수가 안 됐다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