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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해커가 AI라면, 지키는 쪽도 AI에게 맡겨도 될까요 해커가 AI를 무기로 쓰는 시대, 지키는 쪽도 AI에게 전부 맡겨도 될까요? 이번 카드뉴스는 방어 AI에게 어디까지 권한을 줘야 하는지, 그 기준을 3단계로 나눠 살펴봤어요. 해커가 눈 깜짝할 새 움직이면 사람이 직접 대응하는 데는 120분이 걸리지만, AI가 돕는
- 이란 연계 의심 해커가 노린 美 수도시설…1787곳은 직원 비번도 샜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미국 상하수도 분야에서 정보탈취형 악성코드에 의해 직원 계정정보가 유출된 조직이 1700곳을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가운데 250곳 이상에서는 펌프 가동과 물의 흐름을 제어하는 운영망이나 원격접속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인증정보까
- [기자수첩] KAIST AI 해커가 남긴 숙제 코드게이트 CTF는 일반부 CTF는 24시간, 주니어부는 12시간 진행됐다.AI 해커가 풀지 못한 2개 문제는 '고난도' 문제라기보다 'AI가 풀기 어려운' 문제였다.
- “해커가 노리는 자산 먼저 찾는다”…KISA, 기업 맞춤형 사이버 위협 알림 가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별 IT 자산을 분석해 해킹 위협을 사전에 알려주는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존처럼 전체 사이버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보유한 IP, 도메인, 소프트웨어(SW) 등 실제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는 자산을 중심으로 위험을 탐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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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거주하는 26세…국내 금융사 연쇄 해킹한 해커 신상 정보 포착
해커가 인공지능(AI)에 이력서를 써 달라고 부탁하며 직접 입력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를 찾아낸 미국 보안기업의 보고서를 단서로 해킹 경로를 쫓고 있다. AI로 금융사를 뚫은 해커가 AI와 나눈 대화에 추적의 실마리를 남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력서 부탁하다 신상 노출글로벌 보안업계 시가총액 2위 기업인 미국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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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은행 해킹 ‘中 광둥 26세’ 가능성… AI와 대화에 단서 남겨”
국내 금융사를 연쇄 공격한 해커가 중국 광둥(廣東)성에 거주하는 26세 인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커가 인공지능(AI)에 이력서를 써 달라고 부탁하며 직접 입력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를 찾아낸 미국 보안기업의 보고서를 단서로 해킹 경로를 쫓고 있다.
- AI가 찾아낸 치명적 보안 구멍…전세계 웹사이트 70% '위협' 해커가 이를 악용하면 웹사이트 운영 서버를 장악해 정보를 빼내거나 악성코드를 퍼뜨릴 수 있다. 문제는 취약점을 발견한 AI가 해커들의 공격에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다.
- 한국 망명하려던 北해커…"못 움직이게 석고로 아예 떠" 강제북송 중국에서 활동하던 북한 해커가 한국으로 망명을 시도하다 붙잡힌 뒤 '전신 깁스' 상태로 강제 북송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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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은행 뚫은 해커, AI에 흔적 남겼다
해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격을 지시하는 과정에서 직접 남긴 대화 기록으로 추정된다. 다만 AI로 은행을 뚫은 해커가 AI와 주고받은 기록 때문에 거꾸로 추적의 실마리를 남겼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력서 부탁하다 신상 노출미국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난달 말부터
- “관절 석고로 묶어 북송” 韓 망명 시도한 北 해커의 최후 중국에서 활동하던 북한 해커가 한국 망명을 시도하다 붙잡혀 주중 북한 대사관 건물 지하에서 취조받은 뒤... 보고서에 소개된 사례는 북한 해커 배용주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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