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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이야기) 법정스님과 향봉스님(1901~1983) - 강릉시 연곡 백운사 이승에서 저승으로 -법정스님 [고승유목] 향봉향눌(香峰香訥, 1901-1983) 다선일미茶禪一味 호는 향봉(香峰).전라남도 보성 출생.성은 임씨(任氏),속명은 보극(普極). 1901년5월16일 전남 보성 출생.어려서부터 마을에서 사서삼경을,일본으로 건너가 신학문을 공부했다.출가 전에‘송
- 사랑이야기 - 향봉스님 #구도자 #바람 #사랑 #향봉스님
- 미리 쓴 열반송(涅槃頌) - 향봉스님 티베트 '당시옹' 여행 중 사경(死境)을 오갈 때 남긴 게송 1 진 2024. 7. 4. 20:57 내 죽거든 이웃들에게 친구들에게 알리지 말길 관이니 상여니 만들지 말길 그저 입은 옷 그대로 둘둘 말아서 타오르는 불더미 속에 던져버릴 것 한 줌 재도 챙기지 말고 버려버릴 것 내 죽거든
- 미운사람 미운 사람- 산골 노승의 화려한 점심 중에서 지은이: 사자암 향봉스님 시험 공부는 미루고 자꾸만 이 책을 보고 있다.
- 남전참묘, 판치생모에 대한 말씀은 향봉스님 말씀이 옳다. https://youtu.be/Jc4e1XRHgp8 화두 수행 정진하는 한국 불교의 가풍을 존중하고 존경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 무턱대고 권위에 의지해서 의심 지어가기 수행법을 주장해서는 불교는 살아남기 힘들다. 중국 고전 등 속속들이 어원을 알고 남전참묘와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