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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제주 실종사건 현장 방문…"허위 종결 고의성 의심"(종합) [서울=뉴시스]하지현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경찰의 허위 종결로 수사가 늦어진 '제주 실종사건' 현장을 방문해 "어떤 범죄와 연관성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강한 그는 "야자수잎을 쳐낸 높이가 성인 키 높이밖에 안 되는데 목을 매 자살 시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일반인으로서 납득하기 어렵다"며 "발견됐을 때 발이 땅에 닿아 있었다고 한다.
- “연락 닿았다는 경찰 말 거짓”…제주 실종 37세女 사진 공개 경찰의 ‘허위 보고’ 의혹이 일고 있는 실종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이 실종자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19일 가족 등에 따르면 실종자 장미란 씨(37·여)는 올해 5월 제주도 한림읍에서 장 씨는 키 158㎝(추정), 마른체형이며, 실종당시 긴 생머리에 금팔찌를 착용하고 있었다.가족은 당초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장 씨와 연락이 됐다’는 취지로 보고하고 종결 처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