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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지웅, 이 대통령 사진 올리고 “지지자 퇴로·숨구멍 틀어막는 기분” 김드보라 인턴 기자 = 영화평론가 겸 작가 허지웅이 이재명 대통령 사진과 함께 현 정부를 향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리며 “갈등과 인지부조화를 감수하면서도 현...
- 허지웅, '이재명 사진' 올리며 "크게 실망"...보완수사권 폐지와 내각 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최근 인사 문제 등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실망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허지웅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현 정부를 향한 장문의 글을...
- “인사에 다시 실망” 李 취임 사진 꺼낸 허지웅, 의미심장한 예고도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이번 개각 인사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며, ‘초심을 회복해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 허지웅, 李에 “필요한 건 중도와 상식…오직 초심만 회복하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과 최근 ‘2기 내각’의 인사에 대해 실망했다며 지지 철회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3일 허지웅이 개인...
- 이 대통령 사진 올린 허지웅 "지지자의 퇴로를 틀어막고 있다는 기분"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중도와 상식을 지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현 정부를 지지해 왔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보완수사권과 인사 문제에 공개적으로 실망감을 드러냈다. 허지웅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
- 허지웅 "보완수사권 폐지, 정말 마지노선이었다" 공개 우려 당시 그는 "이건 정말 마지노선이었다. 견디기 힘드니 빨리 죽는 걸로 책임지자"고 했고, "얼마 전 친구와... 중에서도 마지노선"이라고 밝혔다. 허 작가는 당시 경찰 수사 역량과 피해자 보호가 먼저 마련돼야 한다고...
- 허지웅 "보완수사권 폐지론자들에 지옥 가장 뜨거운 곳 예약을"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허지웅 작가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허 작가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통령은 거부권을
-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책임지자" 최근 정치적 의견을 밝혀왔던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4일 허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잘난 척하며 세상을 향해 토한 말들과 너의
- 확증편향은 사이비" 허지웅, 연이어 반박 작가 허지웅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일부 지지자들과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허지웅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논리와 팩트를 좋아한다면 기성의 과학자들과 사사건건 대립한 칼 포퍼를 싫어할 수 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포퍼가 오직 반증 가능한 것만이 과학이라고 선언
- 허지웅 "신해철 형, 왜 불러놓고 말 못했어…보고 싶다"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고(故) 신해철을 그리워했다. 허지웅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신해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형이 떠난 이후로 그에 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모든 부탁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쩔 수 없었다. 형은 나만의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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