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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스페이스 입은 '올데프', 헨리코튼 입는 김무열[유통가 새얼굴]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패션 성수기 가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들이 새로운 앰배서더를 발탁하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돌그룹부터 배우까지 각 타겟 고객층을 겨냥한 이들이 새 옷을 입는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
- 롯데온, '9월 패세라'…가을 신상·간절기 아이템 최대 93% 할인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로는 파렌하이트 점퍼, 마리끌레르 패딩, 디스커버리 바람막이, 커버낫 경량 아우터, 헨리코튼 초어재킷, 리바이스 트러커 재킷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