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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이끌 품질혁신 경쟁… 전국 ‘산업체전’ 열린다
‘인공지능(AI)으로 여는 대한민국 품질의 미래, 전북에서 한바탕 펼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과 전북도(도지사 이원택), 전주시 이 대회는 산업 현장 혁신 활동의 주역인 품질분임조가 각 기업의 품질 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경쟁하는 자리다.
- KIAT, 현장문제 해결하는 ‘ESTP형’ 산업정책 지원기관 거듭난다 전윤종)은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New 비전체계·CI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기관 비전으로 ‘미래기술로 기업의 도약을, 균형발전으로 지역의 활력을 이끄는 혁신 KIAT는 이번 CI에 걸맞은 새 슬로건 ‘내일의 혁신을 그리다(Designing Innovation)’로 정했다.
- 국립전파연구원 개원 60주년 기념식 열려 그간 전파연구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이끄는 전파 혁신 기관으로서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역대 원장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의 축사, 국립전파연구원장의 기념사, 해외 유관기관 인사들의 영상 축사, 전파 연구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미래 비전을 담은 슬로건
- 자율주행·UAM·AI시티 기술 총출동…‘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개막 총 409개 부스에서 자율주행·건설로봇·에너지 기본주택·위성·드론을 비롯한 28개 스타트업의 혁신 전시품 등 미래 국토교통 기술을 선보인다.신기술뿐만 아니라 말단 배송 로봇, 건설공사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라며 “국토부는 기술선도 부처로서 미래교통과 AI시티·우주항공 분야 등 혁신 기술의 개발 및 활용을 멈춤 없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