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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 현대차 노사가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성과금 400%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현대차 노사는 25일 울산 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임금교섭 16차 교섭에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다.
- 현대차 "완전월급제 도입 확정 아냐…노사 협의·공동연구 진행" 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현대자동차 노조)가 사흘간의 부분파업에 돌입한 13일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
- 킹산직과 유니버설 로봇 사이, 누가 공장의 주인이 되는가 그러나 현대차가 1996년 아산공장을 준공한 이후 2026년 울산 EV 전용 공장 가동에 들어가기까지, 현대차가 국내에 자체 완성차 생산공장을 새로 세운 것은 1996년 아산공장 이후 과거 공장 증설과 함께 대규모로 채용됐던 세대도 이제 순차적으로 정년을 맞고 있다.
- 현대차그룹, 영남권 AI 차량 제조 허브로 육성…10년간 42조원 투자 현대차그룹은 세계 최대 단일 완성차 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 핵심 기지로 전환하고, 올 4분기 가동 예정인 울산 EV공장을 포함해 최첨단 자동화와 통합 생산체계를 울산 수소연료전지공장은 수소 모빌리티와 청정 에너지 산업 확대를 뒷받침하는 전략적 생산기지로 건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