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V리그 개막특집] 2시즌 만의 3관왕에 도전하는 현대캐피탈의 열쇠는 높이 강화…OP 장추안 영입과 장신 백업 발굴로 승부본다
[천안=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2시즌 만의 3관왕(KOVO컵·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에 도전하기 위해 비시즌 동안 높이 강화에 집중했다. 필립 블랑 감독(66·프랑스)은 이를 위해 아시아쿼터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장추안(32·205㎝) 영입과 전 포지션에
-
AI 활용 해커들, 상호금융까지 전방위 공격
예가람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경우 해킹 공격으로 내부 ...
-
[SD 여수 인터뷰] KOVO컵 2연패 도전하는 하파엘 대한항공 감독대행, “헤난 감독님이 (우승컵을 지켜내라고) 격려해주셨죠”
지난 시즌 KOVO컵, V리그 정규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모두 제패한 대한항공은 우승을 다툰 숙적 현대캐피탈의 추격을 이번에도 뿌리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하파엘 감독대행은 경기 전
-
[V리그 개막특집] 최민호 외엔 확실한 MB 없는 현대캐피탈, 정태준-김진영 듀오가 자리잡을까
정태준과 김진영은 현대캐피탈의 기대주다. 정태준은 2021~2022시즌 신인드래프트 2순위, 김진영은 2023~2024시즌 7순위로 지명됐다.
- 현대캐피탈, 인도 금융법인 공식 출범…세계 3위 자동차 시장 공략 '현대캐피탈 인도(Hyundai Capital India)'는 현대캐피탈의 14번째 금융법인으로, 합작 형태가 아닌 독자적인 경영권을 갖춘 해외법인이다.
- 남자배구, 바레인과 평가전에서 2연승…亞선수권 우승 정조준 [서울=뉴스핌] 현대캐피탈의 주장 허수봉이 지난 4일 열린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득점...
- 팀당 36경기 소화…프로배구 V리그, 2026~2027시즌 10월31일 개막 확정 오후 2시 남자부 개막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에 이어 오후 4시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1라운드 첫 경기가 열리며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 ‘챔프전 리턴매치’로 문 여는 새 시즌 V리그…대한항공-현대캐피탈·GS칼텍스-도로공사 개막전 격돌, SOOP은 흥국생명과 구단 첫 경기 남자부 첫 경기는 10월 31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맞대결이다.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중국 대표팀' 장추안 아시아 쿼터로 영입 중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장추안은 지난 5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 남자 챔피언스리그 당시 현대캐피탈의 임...
- ‘V리그 명가’ 현대캐피탈, 중국-미국-일본 클럽 초청 훈련…천안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서 교류전 현대캐피탈의 클럽하우스인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 일정에 맞춰 각 팀이 모인다. 이곳에서 함께 훈련하고, 친선경기를 치른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