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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지지율 하락에 반등 계기 고심…'취임 한 달' 김민석, 지지율 회복·지지층 통합 숙제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취임 한 달을 맞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지율 정체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 공약으로 '취임 100일 내 지지율 10%포인트 상승 견인'을 제시했지만, 한달이 지난 현재 오히려 하락했다.
- 자화자찬 하루 만에 정점식 "당 쇄신해야"…지도부 또 공개 충돌 상승 추세인 정당 지지율 역시 당이 잘해서가 아니라며 최고위원들도 변화와 쇄신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발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정책위의장이 공석인 만큼 당직 개편 가능성도 나왔지만 이에 대해선 선을 그었습니다.
- 허무한 국힘…李 '최저 지지율' 불구 반사이익도 없다니 지난달 30~3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8%p 오른 45.1%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오히려 2.9% 장동혁 대표는 취임 1년을 맞아 '당원 중심의 정당 운영'을 핵심으로 하는 쇄신안을 준비 중이다.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반면에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조금 올랐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002명을 대상으로 이 조사를 따로 한 건데요. ◆ 곽우신> 조선일보가 중앙선관위에 제출된 국민의힘 정당 회계 보고서를 인용을 했습니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박민식 후보가 우리 당 후보였지만 15% 지지율 밖에 받지 못했어요. ◇ 박성태> 그러면 이제 사실은 안 통하고 있으니까, 현재.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공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할 것 같아요, 현재 당권 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