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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지지율 하락 요인 어떤 게 거론됐죠? ◆ 곽우신> 보통 이렇게 보도 자료 나오면 기관에서 이렇게 분석한 거 같이 나눠주는데요. 이게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현재 있었으면 지금 이 상황과 같은 그런 법안 통과를 본인이 원했을까? 저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니까 비판할 때는 정말 뜨겁게 비판해 주시면 좋겠고 비판한 때 받아야죠. 주식, 부동산 현재 상황에 있어서 이거를 잘 됐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현재 정청래 후보가 되면 레임덕이 온다는 말들이 정말 바닥 민심에서는 현실화되고 있거든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사실은 명청, 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정말 원해요. 이 얘기인 것 같아요.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보십니까? 정말 칼을 숨기고 있는 건지 그 앞단에 있었던 일련의 과정들을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8일에 기자회견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있었던 일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젊고 대통령과 정말 가깝고 그리고 그동안 일을 잘했다라고 대변인한테. ◇ 박재홍> 열심히 하죠. 내가 정말 상당히 예민한 얘기인데 미국의 한국 대사관 있잖아요. 거기도 그런 문제 때문에 한때 논란이 됐었어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박민식 후보가 우리 당 후보였지만 15% 지지율 밖에 받지 못했어요. ◇ 박성태> 그러면 이제 사실은 안 통하고 있으니까, 현재.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러니까 정청래 지지율 올라갔다, 폭등, 엄청 하시던데. 아마 서정욱 변호사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많은 분들이 정청래 후보를 응원하잖아요. ◇ 박성태> 그러니까 정말 좀 그렇더라고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공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할 것 같아요, 현재 당권 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