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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네주말농장]호박넝쿨 지주대 완성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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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 폭염 속 호박넝쿨 아래 있던 아기고양이, 호박이 구조 이야기
쓰레기 태우는 곳 잿더미 옆 호박넝쿨 아래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숨어 있었다. 36도가 넘는 폭염!! 먹을 것도 물도 없는 들판에 아기 고양이가 숨어 있었다. 호박넝쿨 아래에서 만난 아이에게 '호박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구조를 결심했다. 하루 두 번 밥이랑 물을 주고 이틀뒤에 날짜를 잡았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계속 불안했다.
blog.naver.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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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넝쿨 가족봉사단 감자 심기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땅을 일구며 나눔을 실천한 호박넝쿨 가족봉사단의 감자 심기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전 준비 활동 (2026. 3. 15.
blog.naver.com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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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일이든 거들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못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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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옛날 어느 곳에 孝心(효심)이 아주 두터운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夫婦(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 못 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붓고 말았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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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정찬경
장마철 -----정찬경 소낙비에 짓눌린 상춧잎 흐느적흐느적 몸 가누지 못한다 밤새도록 숨이 차게 울어대는 맹꽁이 쉰 목소리 애달프구나 호박넝쿨 기운차게 울타리 넘고 틈이 있는 곳에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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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관헌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13일 기미日
38년생 마음먹기 50년생 적극적인 62년생 마음활짝 74년생 변화줘야 86년생 일단보류 98년생 포용필요 토끼띠 운세 39년생 고독한맘 51년생 솔선수범 63년생 거리둬야 75년생 호박넝쿨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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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담은 몸둥아리(2026/08/19)
선선한 바람 맞기 철마다 온갖 과일 따러 다니기 뒷산에 올라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겨울밤 아빠가 창고에서 홍시 하나둘 꺼내 주면 간식으로 먹기 겨울 고구마 구워먹기 지붕 위 가득 호박넝쿨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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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지나면서/ 이종문
온 동네 메어칠 듯 천둥 같던 물소리도 처서가 지나면서 목소리를 낮추더니 어디가 아프냐 하며, 내 이마를 짚는다 불참 사유서 미안해, 내 방콕이 제법 오래 갈 것 같아 울타리 호박넝쿨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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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못 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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