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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선 최악! 기아가 야심 차게 선보인 첫 정통 프레임 바디 픽업트럭 타스만이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지만 호주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달리 현지에서 날아온 초기 성적표는 그야말로 충격적입니다. 기아의 자존심이라 불리며 큰 기대를 받았던 신차가 왜 이런 가혹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 간호유학일기 | 한국에서 천보 걷던 내가 호주에선 만이천보씩 걸어도 되는걸까 ➰ 02/10/26 건강식으로 시작하는 아침 매일같은 풍경 정말 말도안되게 평화로워서 지루하기도 해 정신차려서 센트럴마켓에 갔다 숙소 위치가 너무 너무 너무 좋음 모든게 가까워 ㄴ ㅏ 는... 마켓이 너무 좋 ㄷ ㅏ... 모든 과일을 다 사고싶어짐 이런 개.미.친. 빵도 가득 참기가 굉
- 호주에선 이렇게 런치박스 준비해요! 하이스쿨 홈룸 튜터 그룹 이야기! #호주 스쿨링 # 호주한달살기 안녕하세요, 호주다비입니다. 벌써 여름이 훌쩍 지나간듯하네요! 전 물을 좋아해서 물에 들어가보면 알아요 ㅎ 큰애는 올해 2026년 병원이랑 클리닉 실습이 시작하는 마지막 대학생활 첫번째 병원이 Logan Hospital 이라고 하는데.. 곧 시작이구요 둘째는 QA 고등학교 졸업하고 올해
- [울진]호주에서 온 스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2026.1.17 호주에선 온 스시 울진해양과학관에 가고 싶다는 첫째의 말에 울진으로 출발! 호주에서 온 스시에서 점심을 먹었다.
- 시드니 여행 8 : 시드니 차이나타운 버우드 야시장과 애쉬필드 수영장 호주에선 1일 1플랫 화이트 꼭 해줘야 한다. 뭔가 한국 카페 거리에 있을 것 같은 분위기와 인테리어의 카페다. 플랫 화이트 한 잔에 4.91달러.
- 시드니 5 : 시드니 3대 커피 캄포스와 시드니 하버 브릿지 걷기와 빅토리아 공원 수영장 호주에선 어딜 가나 플랫 화이트가 맛있어서 시드니 3대 커피 캄포스 커피도 무난하게 맛있다. 다른 카페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맛있거나 특별하다고 못 느꼈지만 괜찮다.
- 호주 시드니 숙소추천| 메리톤 스위트 서섹스 취사가능 3베드룸 달링스위트 후기 친정부모님과 아이2명, 남편과 저까지 총 6명인데 시드니 외식비가 꽤 든다고 해서 아침과 저녁식사를 숙소에서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에 무엇보다 취사 가능한곳을 알아봐야했고 호주에선 아파트먼트형태인
- [호주 한달살이]day12 퀸즐랜드 뮤지엄, 스파크랩 연간권 가입, 무스 그레이브 파크 수영장(사우스뱅크 일반 수영장) 입장료(현재 방학기간 2불) 친구네는 새벽형 ) 8시에는 일어날까봐(원래 6시에 기상하는 가족ㅋㅋ) 밥은 같이 먹으려고 라이찌를 꺼내본다 라이찌는 원래 빨간색~~~ 싱싱해서 아주 맛나군(원래 라이찌 안 먹는데 호주에선
- 어그부츠 방수스프레이로 코팅은 필수중에 필수, 쿠팡 추천템 호주에선 10만원 이하) 개시하기 전에, 처음부터 제대로 관리해보자는 마음으로 방수스프레이를 함께 준비했어요! 방수스프레이는 무조건 사용해야에요. 필수필수필수!! 쿠.......
- 루나파크 - 졸리 크리스마스 마켓 - QVB 한국에선 눈내린 하얀 트리 자주 볼수 있는데 호주에선 하얀트리는 보기 좀 힘들었던거 같다 ㅋㅋㅋ 소고기 안심 쌀국수랑 제로콕 아뉘 QR로 주문 했는데 점원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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