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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현지 여행사 영업 중단에 협력업체 "생존 위기" 호소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한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서비스를 제공해 온 'HT HOJU PTY LTD'가 사실상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지 가이드와 버스회사, 한식당 그중에서 가이드 비용이 258,257 호주 달러, 버스 운송비 1,369,597 호주 달러, 한식당 비용 142,000 호주 달러 등이다.
- ‘가성비 단거리’ 늦캉스족 늘었다…한국인 46% “9월 여행 계획” 주목되는 점은 이상적인 여행지와 실제 결제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여행지 사이에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12일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어 호주 시드니(15.7%), 이탈리아 로마(13.7%), 프랑스 파리(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