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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유학생 비자 등 이민 규제 강화
반이민 여론이 급증하자 호주 정부가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을 줄이고 대다수 유학생의 가족 동반을 제한하는 등 이민 규제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7일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민 순유입자 수를 현재 연간 약 30만 명에서 2028년 22만 5천 명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민 규정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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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비자 축소…유학생 가족동반 체류도 차단
줄이고 대다수 유학생의 가족 동반을 제한하는 등 이민 규제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7일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민 순유입자 수를 현재 연간 약 30만 명에서 2028년 22만 5천 명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민 규정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 김주형, 33개월 침묵 끝에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호주 교포 이민...
- "협찬 영상 걸리면 10년 입국금지"…초강수 둔 이 나라 지난 6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나인뉴스닷컴은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비자 규정이 엄격해지면서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주 외교부(DFAT)가 지난 3일 스마트트래블러에 게시한 내용에 따르면 관광 비자로 발리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이 유료 또는 상업적 목적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올리는 행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