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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5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5 #모두의회고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Sunday 22 March 2009) 아침 7시 반 쯤 일어나
-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4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4 #모두의회고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Sunday 15 March 2009) 새벽 3시 반쯤 잠이 깨어
-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3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3 #모두의회고 2009년 3월 8일 일요일 (Sunday 8 March 2009) 엄청 귀찮게도 한 밤 중에 오줌
-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2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2 #모두의회고 2009년 3월 1일 일요일 (Sunday 1 March 2009) 아침 7시 쯤 이슬비가 왔다.
-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1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호주의 인종차별 01 #모두의회고 어느 날부터 가까운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니 쓸쓸해졌다.
-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2009년 03월 21일 퀸즐랜드 (QueensLand) 주 지사 선거에서 드러난 호주의 인종차별 06 호주 시골 마을 코바르고(Cobargo)의 풍광과 2009년 03월 21일 퀸즐랜드 (QueensLand) 주 지사 선거에서 드러난 호주의 인종차별 06 #모두의회고 2009년 3월 그래서 전국 단위의 텔레비젼 및 신문들은 호주 전역에 걸쳐 퀸즐랜드 주 지사 선거 과정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260716(목) 아침 경제 뉴스 클리핑 내가 개인적으로 호주, 캐나다, 미국 백인들과 함께 일해 봤는데... 내가 말하는 함께 일해 본 경험은 며칠, 몇주가 아님... 그리고 주로 IT 분야임. 그러나 사실상 100% 호주 백인은 인종차별 사상이 그 두뇌 밑바탕에 깔.......
- 20260614 일요일JTBC뉴스룸(안나경) 손흥민 “체코전 한거 없어요” “견제 뚫고 공간 열어…역전 골도 영향” 뜨거운 이강인…일거수일투족 주목 브라질 첫 경기 무승부…모로코에 막혔다 B조는 혼전…극장골에 오프사이드 논란 호주 ’ 28년 만의 스코틀랜드…아이티 제물 승 황인범에 쏠린 눈…“두 명이 막아라” 체코 지운 ‘온몸 수비’…경기 뒤엔 동료애 길거리 한국말…멕시코는 ‘한국 앓이’ 월드컵 먹칠한 ‘인종차별
- [단독] “한국인은 어글리 코리안?” 하얏트 서비스, 인종차별 논란 글로벌 호텔 기업 프런트 직원이 한국인 고객을 응대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인종차별 논란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한 한국인 관광객은 최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 투숙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문제는 체크인 직전 시작됐다.
-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스피탈리티 세컨 취득, 진짜 친구 사귀는 팁, 호주 시골에서 유일한 아시안으로 살아가기와 인종차별 [호주일상 #11월] 10월, 호주 워홀 생활에서의 현타와 우울감으로 고생하게 되면서, 이때부터 떠돌이 생활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된다. TV조씨가 워홀 생활 기준으로 삼았다던 '돈'과 '재미'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나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비춰보면서 여기에서 재미있나? 아니면 돈이라도 잘 벌리나? 스스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