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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에 반창고만 바르는 수준”…조급해지지 않은 박재현의 ‘호타준족’ 성장기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이 확실한 루틴을 만들며 타격 슬럼프를 벗어났다.박재현은 정규시즌 95경기서 타율 0.280, 13홈런, 48타점, 17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59를 기록했다. 프로 입단 2년 만에 단일시즌 10홈런-10도루를 이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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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첫 홈런 장식한 덕수고 황성현 “대표팀에 와 있는 것 자체로 굉장히 좋은 경험”
친 건 감독님과 코치님 덕분.”188㎝, 110㎏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외야수 황성현(18·덕수고)은 빠른 발까지 가지고 있어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대표적인 ‘호타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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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준족의 상징’ 20홈런-20도루…올해 유력 후보는 두 명, KIA 박재현·NC 김주원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올해는 두 선수가 호타준족 타이틀을 노린다.20홈런-20도루 기록은 2020년대 들어 유독 더 희귀성을 띄게 된 기록이다.
- '풍운아' 백인천, 4할타자에서 비밀요원까지 입단 당시에는 포수였으나 외야수로 전향했고 기동력과 정교함을 겸비한 전천후 호타준족 선수로 인정받았다.
- '풍운아' 백인천, 4할타자에서 비밀요원까지 입단 당시에는 포수였으나 외야수로 전향했고 기동력과 정교함을 겸비한 전천후 호타준족 선수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