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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알랭 레네와 홍상수
- 알랭 레네, '스모킹/ 노스모킹', 1993. 기억과 시간의 테마를 천착한 대표적인 감독이 알랭 레네일 것이다. 초창기에 발표한 '지난해 마리앙바드'(1961)로 정점을 찍었고, 동시에 악명을 날렸다. 누구의 기억이 사실인지, 누구의 과거가 현실적인지, 과거는 단일한 것이지 복수일
-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수상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 목차 > ①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수상 ②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어떤 작품인가 ③ 김민희도 연기상 수상 ④ 홍상수 감독의 로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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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영화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올해 개봉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주연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작품은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홍상수 감독은 연출과 각본을 비롯해 촬영, 녹음, 편집, 음악을 맡았고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홍상수 감독 작품이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 최우수연기상 등 3관왕 “깊은 영감을 주는 우화” 호평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 달라진 김민희 홍상수 득남 후 공식석상 인터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 동반 참석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들고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출산 후 첫 공식석상 드러낸 두 사람 특히 이번 영화제 참석은 배우 김민희가 지난해 아이를 출산한 이후 홍상수 감독과 함께 공식적인 자리에 선 첫 번째 모습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습니다
- 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 나란히 수상,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눈 둘 데가 없네'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만난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눈 둘 데가 더불어 홍상수 감.......
- 홍상수 옆 김민희 손목시계 미니멀룩 홍상수 감독의 영화 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은 두 사람은 김민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 무대라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3관왕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영화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아 무척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1. 로카르노에서 달성한 놀라운 기록 홍상수 로카르노 영화제 소식은 정말 깜짝 놀랍습니다.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죠.
- 불륜인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가족관계등록부 상속엔 문제 없을까? 불륜인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가족관계등록부 상속엔 문제 없을까? 딸 결혼 장모 장례식도 불참했는데.. 김민희 혼외자 아들, 홍상수 가족관계등록부 상속 문제없을까?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로 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는 연기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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