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잠수복 입은 '사이보그 바퀴벌레' 개발…“화성에 보낼 수도” 홍수 등 수해 재난 지역의 인명 구조는 물론, 향후 화성 탐사 등 우주 영역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 기계항공공학과 히로타카 사토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3D 프린터로 제작한 잠수복을 장착
- 영양 풍부한 ‘기후변화 농작물’ 나올까 도미니크 판데르스트라턴 벨기에 헨트대 생물학과 교수 연구팀은 기후 변화로 작물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작물의 영양을 강화하고 작물이 기후 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육종하는 폭염, 가뭄, 홍수 등 극단적인 날씨에서 살아남기 위해 식물이 비타민을 자체적으로
- 거제 차량 침수만 1300대 이상…지자체 상대 소송도 가능할까 ▶ 인터뷰 : 김상현 /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천재지변이라고 해서 예측하기가 좀 어려운 자연재해, 그런 경우에는 설치 관리상의 하자를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 측면이 지난 2024년 태풍으로 경남 김해시 주차장이 침수된 사건에 대해 법원은 김해시가 만든 시설이 홍수 시 예상되는 강의 수위에 맞지 않게 지어졌다며 50%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 메모리 대란에 애플 가격 인상 '백기'…가전 전반 가격 인상 도미노 덮치나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부품값이 급등하자 애플이 백기를 든 건데, 팀 쿡 CEO는 "100년 만에 한 번 있을 홍수"에 비유하며 위기감을 표했습니다. ▶ 인터뷰 : 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 "반도체 업체한테는 호황이지만 최종 가전 소비자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