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골든치즈, 홍콩 카이탁 AIRSIDE에 팝업 오픈… K-디저트 해외 공략 골든치즈는 지난 9월 24일 홍콩 복합 쇼핑몰 에어사이드(AIRSIDE) 2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국내에서 선보인 치즈케이크를 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브랜드 액티베이션 에이전시 DONG
- 홍콩 톱스타 매염방 유골함 도둑맞았다…유족 현상금까지 내걸어 유족은 유골함을 찾기 위해 시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하며 현상금을 내걸었다. 홍콩 공영방송 RTHK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매염방의 유골함은 홍콩 란타우섬의 포린사 해회탑에 안치돼 있었다.
- 동료들과 돈 모아 복권 샀는데 "51억 당첨"…뒤통수 친 홍콩 남성 동료들과 함께 돈을 모아 구매한 복권이 1등에 당첨되자 상금을 혼자 차지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첨부한 사진. (사진=연합뉴스)지난 1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에 사는 36세 남성 A씨는 동료 14명과 함께 산 복권 1등에 당첨됐다.이들은 홍콩
-
82메이저, 팬들에 깜짝 선물…수록곡 ‘오늘 어때’ MV 공개
뮤직비디오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콘텐츠로 홍콩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공항을 시작으로 해변과 산, 도시의 밤거리 등 홍콩 곳곳을 배경으로 여섯 멤버의 자유로운 모습을 담았다. 멤버들은 배 위에 누워 여
-
시진핑 "당내 양면인 척결"…고위 간부 잇단 사정
홍콩 명보는 오늘(16일) 중국 공산당 이론지 추스 최신호에 실린 시 주석의 올해 초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연설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당 중앙의 결정을 거스르거나 사익을 위해 파벌을 만드는 간부들을 비판하며, 충성심과 책임감을 갖춘 인사를 선...
- “중국도 美 ‘프로젝트 메리디언’ 모방한 노력 있어야”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미국 국방부가 미래 전쟁에 필요한 기술과 무기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출범시킨 ‘메리디언 프로젝트’를 중국도 모방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다.
-
中항모 랴오닝함 필리핀해 접근…미일 연합훈련 감시?
미국이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막기 위해 제1도련선(일본 열도~대만~필리핀을 잇는 방어선) 방어 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이 제1도련선을 넘어 북동진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 리움, 아시아 첫 현대미술 보존 워크숍 정례 추진…6개국 전문가 참여 작품에 가해지는 열과 압력을 최소화하면서 손상된 캔버스를 보강하는 전문 보존기술을 배우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6개국 회화 보존가들이 서울에 모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과 홍콩, 일본, 대만, 필리핀, 호주 등 6개국에서 선발된 회화 보존가 15명이 참가했다. 일본 국립아트리서치센터(NCAR)와 협력해 마련한 행사다.
- 폐품 줍던 20세 여성, 하루아침에 모델로…전업 계약은 거절? 하지만 유명세를 얻은 뒤에도 생계를 위해 해오던 일을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전속 모델 활동 제의를 받았지만 자신의 일과 꿈을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차오런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
"빨랫줄로 쓰려 했다"…30층 외벽 작업자 생명줄 자른 70대
작업자의 모습(왼쪽), 잘린 안전 로프의 모습(오른쪽)[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중국에서 70대 노인이 고층 건물 외벽 작업자의 안전 로프를 빨랫줄로 쓰기 위해 현지시간 28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포산의 한 고층 건물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류 씨는 30층에서 2층 작업대로 내려온 뒤 자신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