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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말고 절친에게 44억 물려주겠다”…유언장 남긴 19세 대학생, 무슨 사연? 중국의 한 대학생이 수십억 원 상당의 재산을 부모가 아닌 절친한 친구에게 물려주겠다는 유언을 남겨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상하이에 거주하는 19세 대학생 리모 씨가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과 거액의 예금을 포함해 약 2000만 위안(약 44억원) 규모의 자산을 친구에게 넘긴다는 내용의 공증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 “부모 몰라보는 직원은 필요 없다”…‘불효 직원’ 해고한 中 회장 어머니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혼식에 참석시키지 않은 한 직원을 해고한 중국 기업 회장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지난 3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신샹에 위치한 허난 광산 크레인 유한회사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최페이쥔은 과거 직원을 해고했던 일화를 직접 털어놓았다.평소 파격적인 행보로 ‘중국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