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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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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 샤프, 가격 제시해달라"...당근마켓 황당 판매글
1999년 체포 당시 신창원의 모습(왼쪽)과 당근 마켓에 올라온 신창원의 샤프(오른쪽)[연합뉴스/당근 캡처][연합뉴스/당근 캡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마켓에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썼다는 샤프가 매물로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0일) 당근 마켓에는 ‘희귀품 희대의 탈옥
- “AI가 반찬 재사용해도 된다고…” 광장시장 황당 근황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재사용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취재진이 광장시장 내 횟집 노점에서 음식을 먹은 뒤 쌈채소와 편마늘, 편고추를 남기자, 상인은 이를 냉장실에 다시 넣었다. 취재진이 다시 찾아 “쌈채소와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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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이른바 ‘문콕’(문으로 차 문을 콕)을 방지하기 위해 기둥에 붙여 주차한 차량이 황당 보복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빌런 레전드’라는 글이 올라왔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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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에 “점심 먹어” 카드 줬더니…7만4000원 긁어 ‘황당’
상사가 식사를 하라며 건넨 카드로 신입 직원 두 명이 7만여 원을 결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1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팀장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원래 식대가 1만
- 보행자 위협 오토바이, 경찰의 황당 변명 길을 걸을 때마다 인도 위를 아슬아슬하게 내달리는 배달 오토바이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리곤 한다. 신호 위반은 기본이고, 번호판을 의도적으로 가리거나 아예 뗀 채 달리는 이륜차들이 도로와 인도를 가리지 않고 활개 치고 있다. 보행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지만, 현장에서 경찰의 단속
- 도쿄서 왔는데 심사 없이 공항 밖으로…대한항공 황당 실수 국토교통부가 국제선 승객 일부를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준 대한항공에 과태료 1000만원을 부과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지난 6월 7일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KE2106편의 승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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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와 이름 같은 친일파 유묵 전시…국립중앙박물관의 황당 실수
박원근 유묵 '일반시국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것으로 결론[국립중앙박물관 제공][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전시했던 유묵 '일반시국은'이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글씨로 확인됐습니다. 박물관은 오늘(7일) 해당 작품에 대한 전문가 조사를 진행해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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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 故 앙드레김과 황당 스캔들 “어떻게 그런 관계로…” (데이앤나잇)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미조가 고(故) 앙드레김과 난데없는 스캔들에 휘말렸던 과거를 떠올린다. 각별했던 두 사람의 인연이 엉뚱한 소문으로 번지자 정미조는 해당 매체를 직접 찾아가 항의까지 했다고 털어놓는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1회에서는 정미조와
- 김진표, 강아지 유산균 한 달간 먹은 황당 사연…“자괴감 든다” 가수 겸 사업가 김진표가 반려견 전용 유산균을 사람용으로 착각해 한 달 넘게 복용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진표는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술을 마신 다음 날 건강을 위해 각종 영양제와 약을 챙겨 먹는 자신의 습관을 소개하며 이 같은 경험을 전했다. 그는 숙취가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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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조, 故 앙드레김과 황당 스캔들 “직접 찾아가 항의…사과받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정미조가 고(故) 앙드레김과 각별한 인연 때문에 뜻밖의 스캔들에 휘말렸던 사연을 공개한다.5일 밤 9시 40분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정미조와 송창식이 출연해 가수 인생의 굴곡과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정미조는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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