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구리시]교문1동 김혜원 양 가족, 딸 탄생 2,000일 맞아 휴지 약 2,000롤 기부 컵라면 1,000개 후원에 이은 두 번째 나눔…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 전달 구리시(시장; 신동화)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5일 교문동에 거주하는 김혜원 양(만 5세)으로부터 휴지 이번 후원은 지역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부부가 딸 김혜원 양의 탄생 2,000일을 기념해 마련했다. 가족에게 뜻깊은 날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 [온라인상담: 초등 딸 강박증]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초등 딸 강박증 Q. 안녕하세요. 초 3학년 여아인데 강박증이 의심됩니다. 화장실에 쓴 휴지 모양이 어떤지 꼭 봐야 하고 안 보면 너무 답답하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 딸네 집 집들이 가는 날 대구에서는 큰 딸 가족이 오고 서울에서는 아들 가족이 간다. 이사를 갔으니까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선물로는 휴지 세제 등을 사 갔다. 오늘은 집들이를 간다고 하지만 그런 때처럼 선물을 사갈 형편이 안 된다.
- [온라인상담: 초등 딸 강박증]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초등 딸 강박증 Q.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여아인데 강박증이 의심됩니다. 화장실에 쓴 휴지 모양이 어떤지 꼭 봐야 하고 안 보면 너무 답답하다고 눈물을 흘리네요.
- 정용선 후보에게 보내는 유권자분의 격려 feat.후보자 가족들에게 응원을! 내가 감동 받은 것은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였다 한 여자가 그곳에 버려진 휴지 조각을 맨손으로 주워가며 금방 사라졌는데 뒷모습을 보니 빨간 유니폼에 딸이라고 씌어있는 걸 보았다. 정용선 후보님의 딸~~ 조용히 행사장의 쓰레기를 줍는 딸의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다. 그것도 만삭의 몸으로~~.......
- 키즈청결제 베비니아 자극없고 순해서 엄마도 써요 딸 룰루는 7살 꼬마숙녀입니다. 용변을 본 후 뒷처리는 스스로 잘 하고 있지만 소변 본 후 스스로 닦으면 소중이에 상처가 날까 싶어 휴지로 닦지 못하게 했더니 (휴지 성분 문제도 있고~) 매일 저녁, 아이가 목욕하기
-
키즈청결제 베비니아 자극없고 순해서 엄마도 써요
딸 룰루는 7살 꼬마숙녀입니다. 용변을 본 후 뒷처리는 스스로 잘 하고 있지만 소변 본 후 스스로 닦으면 소중이에 상처가 날까 싶어 휴지로 닦지 못하게 했더니 (휴지 성분 문제도 있고~) 매일 저녁, 아이가 목욕하기
- 본오동 황제 돼지갈비로 저녁 해결~! 그렇게 뭐라고 해도 아직도 휴지 가지고 장난을... ㅜㅜ ㅋ 말을 징그럽게 안 듣는 나의 딸~~~ 이 가게에서 내가 즐겨먹는 온 육수~ 원래 약간 규모가 큰 가게들 가면 나오는 온육수~ 맛 괜찮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