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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출산율 0.88명 ‘7년만의 최대’…올해 0.9명 넘길까
올해 6월 태어난 아기가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4~6월) 합계출산율도 7년 만에 최대치로 나타나 올해 0.9명을 웃돌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6월 출생아 수는 2만3111명으로 1년 전보다 3115명
- 진주시, 지난해 합계출산율 1.005명…"6년 만에 최고" 또한 전국 평균(0.799명)과 경남 평균(0.88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 '4년째 상승세' 함평군 올해 출산율 1.62명 초과 전망 함평군 합계 출산율은 ▲2022년 0.88명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올해도 목표했던 1.62명을 무난히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