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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쯔충 "내 심장박동 올려줄 새 도전을 늘 찾습니다" 배우 양쯔충(양자경·楊紫瓊·64)에게 수많은 영화와 수많은 캐릭터를 맡았는데도 아직도 두려움을 느끼곤 하냐는 질문이 가자 그는 망설임 하나 없이 이렇게 말했다. "난 언제나 더 큰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새로운 도전하는 걸 즐긴다"고 말했다. 2023년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양쯔충은 아시아 대표 배우다. 1998년 '007
- 양자경,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수상…15년 만에 부산 방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중화권,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배우 양자경(양쯔충)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6 The Asian 이후 ‘007 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