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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0706 #일상기록 #월요일 #7월6일 오늘 29.5도. 엄청 더울 것 같은데 또 폭염은 아닌 것 같은 너낌. 조깅하면 땀이 쏟아지지만 바람도 불고 가만있으면 시원한 그런 날임메. 그라고 여기 울산인데, 더운데 자꾸 들러붙으면 야가 와이라노, 와이카는데. 라고 한다 피디야. 강산애 노래도 있잖아
- 0706 지팡이 #0706 새벽기온 24도 지팡이 처럼 생긴 우산 하나 들었을 뿐인데 무게 중심이 이동 한다 아픈 허리 부여잡고 뒤뚱 걷는 것보단 훨씬 덜 아프다 지팡이처럼 가늘어도 점 하나 찍을
- 2026 # 0706-0712 2026 # 0706-0712 . . . 오늘도 출석완! 남은 야채 처리용 쫄면 냠냠 우리집 카페러버는 카페 두군데가 다 문닫아서 결국 메가커피 옴 울 방글이!
- 0706♡826
- 0706) 비가 오잖아~ 군모닝 설앙 ♡ 애비는 서울 출근날이라 미리 나간 아침 초코빵 우적우적 시계 보는 법 마스터 하심 ☆ 5단을 기가막히게 활용! 비가 옵니다 백만불짜리 이마 ♡ 룰루랄라 ♡ 좋은 하루 되렴! 일을 하자 간만에 조아라 드가보니 돈이 있네 ♡ 푼돈 무시말고 알차게 챙기자 창작 시장 망해가는
- 밀리는 일기 20260705-0706 울산에서 언니가 올라와서 이번 주 간병하기로 했다. 새벽에 두어번 깨시고 아침까지 푹 주무신 아버지. 바나나,삶은 계란 흰2,견과류,두유,모카 크림치즈 번 아버지 아침 드시고 한 숨 주무실 때 휴게실에서 나도 아침 식사. 아이스 아메리카노 언니가 사온 아아로 카페인 수혈!!! 샐러드,
- 0706 마포역 igym 운동일기 뱅순이~ 정말 오랜만이죠? 저도 뱅순이랑 길게 시간을 보낸 게 얼마 만인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숨고 몇 시간 술래잡기를 하던 뱅순이는 5시간이 넘어서야 밖으로 조금씩 나오고 창틀에서 그루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끼 때의 기억이 이제는 없는지 쉽게 적응을 못하네요 ^^ 고양이를 무서
- [모노토니] 0706 인기제품안내 ♡ 안녕하세요 이번주 인기제품 안내해드릴께요 :) 기본티셔츠 야들야들하면서 보통의 코튼보다 살짝 얇아서 시원한 원단! 저번주부터 인기 많은 기본템입니다 이번주는 크림, 카키컬러 주문많아요 MONOTONY|마진을 최소화한 가장 퀄리티있는 제품 업뎃된순간부터 꾸준한 인기입니다 스트라이프는 요
- 글길의 일상 26-0706 장맛비 시작 장맛비는 변덕쟁이다 세찬 빗줄기 퍼붓다 맑은 하늘 보여 주더니 소낙비 가랑비 이런걸 여우비라 하던가? 죽음을 섭리로 받아 들이고 매 순간에 감사하면 노년은 축복이 된다.
- 0706 연애 4주년과 이것저것이 있는 날들 ~0706 일찍 끝난 날 남편랑 둘 다 조퇴갈기고 데이트하러 갔다 일단 1차 목적지는 송도아울렛 도착하자마자 일단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시작 수상할 정도로 커비를 좋아하는 남성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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