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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위험 '심각'→'보통'…종전 발효로 운항 재개 본격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발효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정상화 수순을 밟으면서 상업 선박들의 운항도 재개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은 선박 추적업체 윈드워드를 인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전쟁 종식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후 그동안 100일 이상 발이 묶여 있던 선박 7척이 해협 통항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호르무즈 위험 '심각'→'보통'…운항 재개 본격화 현지 시간 18일 미 CNN 방송은 선박 추적업체 윈드워드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를 체결한 이후 그동안 100일 이상 발이 묶여 있던 선박 7척이 해협 통항을 시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