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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장관, 화천 15사단 관사·간부숙소 현장 점검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 안규백 장관이 18일 강원 화천군 다목리 육군 15사단 관사와 간부숙소를 찾아 전방부대 주거 여건을 직접 점검했다.
- 강제 팔굽혀펴기에 근육 손상…육군 간부 군검찰 송치 육군 3광역수사단은 지난 14일 직권남용가혹행위와 폭행치상 혐의로 육군 15사단 소속 A 중사를 육군 검찰단에 송치했습니다. A 중사는 지난 3월 철원군 15사단 체력단련실에서 B 상병에게 약 100회에 달하는 팔굽혀펴기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
- 근육 녹고 '콜라색 소변'까지…'강제 팔굽혀펴기' 군 간부 송치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켜 중증 횡문근융해증을 앓게 한 혐의를 받는 육군 15사단 간부가 군검찰에 넘겨졌습니다.오늘(18일) 피해 병사 측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 3광역수사단은 지난 14일 직권남용가혹행위와 폭행치상 혐의로 A 중사를 육군 검찰단에 송치했습니다.A 중사는 지난 3월 9일 철원군 15사단 체력단련실에서 B 상병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킨
- “멈춰달라” 애원에도…콜라색 소변 보고 근육 녹은 병사 [사건 속으로] 지난 3월9일 강원 철원군 육군 15사단 체력단련실. 팔굽혀펴기를 하던 한 병사가 여러 차례 중단을 호소했지만 운동은 멈추지 않았다.
- “멈춰달라” 애원에도 팔굽혀펴기 100번…병사 근육 녹아내려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켜 ‘근육이 녹아내리는’ 병인 횡문근융해증을 앓게 한 혐의를 받는 육군 15사단 간부가 군검찰에 넘겨졌다.18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 3광역수사단은 이 중사는 3월 9일 철원군 15사단 체력 단련실에서 모 상병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 "깔짝대지 마" 강제 푸시업 100회…근육 녹아내린 병사 (사진=연합뉴스)18일 군 당국에 따르면 육군 3광역수사단은 지난 14일 직권남용가혹행위와 폭행치상 혐의로 육군 15사단 A 중사를 육군 검찰단에 송치했다.A중사는 지난 3월 9일
- 암환자 위해 119번 팔 걷은 부사관들 육군 부사관들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과 백혈병 환자들에게 대량의 헌혈증을 기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육군에 따르면 8기동사단 원기철 원사와 15사단 서종민 원사·윤현진
- '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모친, 국방부에 "철저 수사" 촉구 군 간부의 강압적인 팔굽혀펴기로 인해 근육이 녹는 상해를 입은 육군 15사단 병사의 가족들이 철저하고 공정한 진상 규명과 함께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